제 목 : 운동하는데서 아는 할머니회원분이 손주자랑을 많이 하시는데 공부를 진짜잘하나봐요

 이번 수시 에 서울대부터 지방에 울산의대까지 자기가 쓰고싶은 곳으로만 의대만 6장 쓰고, 합격 기다리고 있다고 골라서 갈수 있다는 듯이 자신있게 이야기하시던데... 얼마나 공부를 잘하면 그정도인가요? 거의 신 급인거 같아요. 저희아이는 어리고 사는 곳이 강남권도 아니기 때문에 대단하다고 하는 것 밖에 할말이 없었는데요. 대치동 한복판에서 그 정도면 거의 신문에 날정도로 공부 잘하는 애 일듯해서,, 자세한 제 질문 등등 물어보는 말에는 대답해주시는게 없으신데 아이 공부 잘하는거 너무 과하게 이야기하셔서... 좀 부담이 되긴한데... 자식 가진 사람으로 부럽기도 부럽더라고요. 나중에 저희 중1되는 아이 과외좀 시켜달라고 걍 기분좋은 말씀 드리고 말았어요... 
 수시로 그렇게 6장 다 자기가 원하는 곳 쓰는 거면 진짜 대단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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