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는 어린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인데요, 직업만족도 최상입니다.

저도 경력이 쌓여가는 건지
올해 아이들과 유독 잘 맞는 건지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합니다. ^^

유치원 교사인데요,
이맘 때 아이들이
하루하루 진지하게
참 열심히 사는 나이인 것 같아요.

아이들 덕분에 매일 웃습니다.
자기 표현도 잘하고
서툴지만 갈등이 생기면 스스로 해결하려 노력하고...
우리 아이들 멋진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것 같아요.
크게 될 아이들이 막 보여요.

어느 가을 저녁에
문득 감사해져서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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