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같이 기도해주신분들 감사말씀 전해요.

언젠가 남편도 치매고 40넘어 혼자 사는 아들이 뇌경색으로 뇌사판정 받은 형편어려운 60대여인의 기도를 부탁한적 있어요. 오늘 기쁜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뇌사판정받고 의사로부터 장례준비하라 소리 들었던 그 아들이 이제 걸으신대요!
여러분들의 중보기도로 기적이 일어났어요.
그저 같이 기도하게하시고 기적의 치유를 베풀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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