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이하여신비율’
- 연체 기간이 3개월 이상인 고정이하여신액이 여신(대출)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 - 8% 아래로 낮을수록 안전
BIS는 열심히 맞춰 놓아서 큰 차이 없어 보이고
"고정이하여신비율"을 잘 보아야 할 것 같아요.
위는 8프로 이허면 안전하다고 했지만
대부분 은행이 1-3프로정도 인데 유달리 높은 은행이 몇먗 있네요.
전국 저축은행 건전성 살펴보니… 대원·대아·조흥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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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 규모 기준 상위 10위권 저축은행을 비교해보면, 3월 말 기준 BIS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애큐온저축은행(10.17%)이었고, 가장 높은 곳은 ▲SBI저축은행(14.36%)로 나타났다.
10곳 중 고정이하여신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다올저축은행(1.94%)이고, 가장 높은 곳은 ▲OK저축은행(7.57%)이다. 연체율은 1~4%대로, SBI저축은행의 연체율이 가장 낮았다.
전국 79개 저축은행의 경영 정보를 비교해보면, 3월 말 공시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 ‘경고등’이 켜진 곳은 ▲대원(40.23%) ▲대아(28.62%) ▲조흥(18.82%) ▲에스앤티(10.48%) 등 4곳이다.
BIS 비율이 규제비율보다는 높아 안전한 수준이지만 다른 저축은행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곳은 ▲엠에스(9.71%) ▲CK(9.88%) 등이다. BIS 규제비율은 자산 1조원 이상은 8%, 자산 1조원 미만은 7%로 삼는다.
3월 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이 0%대인 저축은행은 ▲삼정 ▲CK ▲동원제일 ▲유안타 ▲DB 등 5곳으로 집계됐다. 고정이하여신비율 1%대 저축은행은 ▲오투 ▲KB ▲NH ▲BNK ▲하나 ▲더블 ▲흥국 ▲남양 ▲키움예스 ▲DH ▲다올 ▲신한 등 12곳이다.
BIS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부림 ▲스타 ▲에스앤티 등 3곳으로 BIS비율이 30%대다. 그다음 ▲평택 ▲유안타 ▲푸른 ▲한성 ▲오성 ▲삼호 ▲드림 ▲우리금융 저축은행이 BIS비율이 20%대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