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어머니 가방 사드린분 계신가요??

시댁에 가서 시어머니가 가방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150만원 안쪽으로 가방 이야기를요.



시댁 갈 일이 있었는데 제가 그날 따라 시어머니한테 고마웠던



일이 생각 나가면서 가방 사드린 이야기를..겁도 없이 했네요???



오늘 전화가 왔는데 가방 보셨다고....



250만원짜리 보셨다고?????????



아........250만원짜리 가방을...



진짜...나는 옷도 못 사입고 남편 장남병에 걸린거 참....



매달은 아니고 명절에 어찌나 넉넉히 돈을 드리는지..



밎벌이 하는데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미친짓 제대로 했네요.



제가 왜 이럴까요????



저 같은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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