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이 구씨하고
서로
추앙하면서
해방이 되는 과정에서
조금이해가 안된것이 있어요.
구씨가
서울간후 연락이 안되다가
한참후에
다시만나면서
앙금이 한개도 없는
그리고
원망도 안하는 미정이의
감정선을 잘
따라가기가 힘들어요.
미정이는
구씨의 행동을
어떻게? 다 추앙하고 이해해 줄수 있는지
보통사람인 저는 잘
모르겠어요.
작성자: 드라마
작성일: 2022. 10. 26 0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