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두시간째 냥이가 무릎에 있어요.

우리 냥이가 무릎에 올라와 코를 골고 자고 있어요.
한번씩 쓰다듬으면 탱크 소리나게 골골대며
찰떡같이 제 다리 굴곡에 맞춰 늘어져서요.
저녁에 커피 마셔서 지금 방광 터질것 같은데
6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 ㅎㅎㅎ
뭐 이런것도 자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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