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서도 게임좋아하는경우는 비율이 확줄던데
그중에서도 여전히 게임좋아하는 남자들은
결혼해서도 계속하는경우가 많은것같고
현실도피성인지..
가정보다 게임을 우선에 두는 남자들..
(직장멀쩡히 다니고 애들하고 짧게나마 놀아주고
집안일도 어쩌다 간혹 하긴하지만
그외 남는시간은 다 게임게임
어떻게보면 집에와서 게임외 하는 행동들은
게임을 하기위한 밑밥깔기식이나 억지로 숙제하듯 하는것같고)
대부분 저런남자들이
내가 친구를만나냐 술담배를하냐
게임좀하는게 뭐 어떠냐하지만
그럴꺼면 결혼을 말아야지
짬만나면 게임하는인간이랑 살면서 신혼땐 외로웠고
십년이 지나가니 화가나다 이제는 한심함..
주변을보니 게임좋아하는 남편들은 거의 이런패턴인데
가족과 놀러다니기 좋아하고 가정적인 남편들중
게임좋아하는 남자가 있나 문뜩 궁금하고..
게임안하는 남편들도 어릴땐 게임좋아했을텐데
시들해진건지 딱 끊고 가정돌보는거 보면
우리집인간이랑 뇌구조 자체가 다른건가 싶기도 하고
친구말론(얘 남편도 게임광)
남자들은 골프치고 친구들만나고 밖으로 돌던지
집에서 오타쿠같이 게임하던지 둘중하나라는데ㅋ
남편 골프치는것도 싫은데
둘다 아닌남편도 많치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