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플릭스의 TAKE ONE 시리즈.
비가 상의 탈의하고 군무를 한 청와대 공연에 대해 논란이 있죠. 문화재 관리청에서 상업용도로 사용 못하게 되어 있는 것을 특별 조항까지 졸속으로 만들어 실현이 된 공연.
아티스트가 무슨 책임이냐는 분들이 계시다면, TAKE ONE 컨셉 자체가 아티스트가 장소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비 자신도
#최초 #도저히 섭외할 수 없는 장소 #화려한 특수효과라며 뿌듯해 하고 있죠.
'자전차왕 엄복동'이라는 시대 역행적 영화의 주연이었던 비는
"청와대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싶었다"고 하네요.
요즘 아이들 말마따나 "너 ..혹시 뭐... 돼?" 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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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곳
https://theqoo.net/index.php?mid=hot&page=2&document_srl=2617451429
원출처
https://v.daum.net/v/20221023162007099
"청와대를 어렵게 섭외해서 진행했는데, 저희가 손상이 안 가도록 카페트도 새로 깔고, 잔디도 새로 깔면서 진행했다. 비는 '실패하면 모두 다 죽는 거다'라고 말하더라. 필사즉생의 각오로 만들었다."
'테이크 원'을 연출한 김학민 PD의 변이다. 청와대를 세계에 알리겠다는 비의 각오가 필사즉생일 정도로 비장하다니 놀랍다. 그 비장함으로 서울부터 지방까지 무대로 활용할 수 있는 곳곳의 명소를 두고 굳이 설치도 까다로운 청와대를 선택한 것일까. 새로 잔디까지 심어가며 말이다.
'테이크 원'을 연출한 김학민 PD의 변이다. 청와대를 세계에 알리겠다는 비의 각오가 필사즉생일 정도로 비장하다니 놀랍다. 그 비장함으로 서울부터 지방까지 무대로 활용할 수 있는 곳곳의 명소를 두고 굳이 설치도 까다로운 청와대를 선택한 것일까. 새로 잔디까지 심어가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