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을 다 버무리고 김치 다 절인 후에 치댈려고 냉장고에 넣어뒀어요.
근더 맛을 보니
고추가룻가 매운 맛이 조금 있는거라 그런지
약간 매콤하고 미묘하게 짠 듯하면서 완전 밍밍은 아닌데
그냥저냥이에요.. 표현이 잘 맞나 모르겠어요.
양념간이 본래 이런가요?
작성자: 두포기
작성일: 2022. 10. 24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