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넘 질긴게 느껴지는데도 맛있게 먹더라고요
질겨서 잘 뜯기지도 않던데ㅋ
재방으로 이국주네 가서 먹는거 봤는데
파김치에 부추 2단을 먹는걸 보고
저러면 속에 열나서 배탈 날텐데 싶던데
계속 먹더라고요~
전현무도 열심히 사는구나~ 싶으면서
전현무 정도면 억지 먹방 정도는 피할 수 있지 않나 싶고...
암튼 보면서 설사 나겠다 싶더군요^^;;
작성자: ㅡㅡ
작성일: 2022. 10. 24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