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한 푸틴, 장애인·노숙자·중년 여성까지 전쟁 동원
https://v.daum.net/v/20221024143102027
모스크바 중심가 순찰하며 징집
"노숙자 쉼터도 수십명 끌려가"
징집 며칠 만에 사망 소식 들려
"노숙자 쉼터도 수십명 끌려가"
징집 며칠 만에 사망 소식 들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예비역 30만 명을 소집했다. 러시아는 국제법적 명분을 확보하기
위해 ‘전쟁’ 대신 ‘특수군사작전’ 용어를 쓰고 직업 군인만 참전시켰으나, 이달 들어 전세가 악화하자 민간인에 대한 부분적
동원령을 내리며 확전을 결정했다.
러시아가 전쟁으로 인해 군 동원령을 발동한 것은 지난 2차 세계대전 때 소련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