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진태사태ㅡ 우석건설 부도 임박


충남 지역 6위 종합건설업체인 우석건설이
지난달 말 납부기한인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가 난 데 이어
이달 말 유예기간까지도 상환이 불가능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석건설 관계자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현재로선 상환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사실상 최종 부도가 불가피한 셈이다.

18일 대전충남지역 금융권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우석건설 외에 대전의 한 시행사도 지난달 수십억 원의 채무를 갚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내 중견건설사로 통하는 이 회사의 경영위기에 다른 건설사들도 자금난이 확산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기사 https://naver.me/G4LjHI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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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의 배째라 디폴트 선언 ㅡ28일
우석건설의 1차 부도 ㅡ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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