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버스정류장 옆에 길냥이들 여러마리가 목을 빼고

밥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맘이 짠해요.
출근길에 보면 캣맘이 밥을 챙긴후 버스타고 가는 모습을 여러번 봤어요. 어제가 주말탓에 밥그릇이 텅텅 빈건지 아이들이 헌꺼번에 정류장옆 화단에 기운없이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엎드려 눈만 깜박
그중 삼색이냥은 새끼고양이 품에 품고 있구요 .
가방에 먹을게 없어 그녕 지나쳐 오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추운 날 어디서 버틸지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