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때 딱 천만원 받은 저한테.
시모가 돈없음 못해줄수있지라고
너그러운척 말하는사람.
본인은 지금 고액연봉이면서
일자리 변변치않아서 살림빠듯하고힘겹게 사는
저한테.
돈몇푼에 연연하지말라고
조언하는사람.
그사람이 비정상적으로 너그러운건가요
아님제가 속좁고 이상한건가요.
진짜 잘모르겠습니다.ㅠ
작성자: ..
작성일: 2022. 10. 24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