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일일수도 있지만
주변에 다 별루인 사람들만 있는거 같아요...
왜이렇게 인복이 없을까요
어디 가자고 하면 꼭 제차로만 가려고해요
명백하게 알았어요
서울 어디 갈일이 있는데 같이 가지 않겠냐
네 대중교통으로 가자 했더니
음..... 그럼... 다음에 가요
아무리 제가 어리지만.... 운전해서 가면 밥은 사준다고 하지만
부려먹는 느낌...
참 좋은 분들이라고 생각했는데...
한두번이 아니니.....
친구들도 다 별로고...
다른 사람들이 봤을때도 내가 그사람들에게 이런 기분 느끼게 하는 사람일수도 있겠죠?
인간들이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