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 참 어렵네요

내 맘대로 하려는건가 내욕심인가 끊임없이 성찰하고 돌아보고 참고, 가급적 안마주치려고 나가고, 잔소리 안하려고 미친듯 애쓰고 , 필요한거 가급적 맞춰주려고 하늗데....날마다 아이에게 실망하는 제 모습도 이제 힘들고 지치네요.

자기관리가 안되는 아이에게 이것저것 해줘봤자 결국 나만 스트레스.얼굴보는것도 힘들고 도망거고 싶은데 또 자꾸 치대는 아이를 꿈참고 받아주는것도 힘들고...내 자식인데 한심하게 쳐다보게 되는 나도 한심하고 지치고 정말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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