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부를때, 남에게 자기 남편 칭할때 각각.
이웃 언니 53세인데 남편을 항상 울 신랑, 울 신랑 하는데다가
대화의 80%가 그 남편 얘기라 듣다보니 지쳐요ㅜㅜ
친구가 없는 건지...만날 자기 남편 얘기.
예민한 저는 '신랑'이라는 호칭이 엄청 거슬리네요.
그 언니를 제가 불편해하거나 안좋아하는 거겠죠?
작성자: 아후
작성일: 2022. 10. 22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