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자기는 집에 안 들어오는 한이 있더라도 오늘 학원 안 가겠다고ㅡ 다른 애들 다 학원 쨌는데 왜 나만 가야 되냐고ㅡ'
그리곤 전화 걸어도 받질 않네요
이제 드디어 반항의 시간이 왔나요? ㅠㅠ
선배님들, 이런 건 오늘이 처음인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평소엔 징징대고 툴툴거려도 이렇게 대놓고 반항을 하진 않았거든요
체육대회라는 특수성을 인정해주지 않은 제 잘못이라 여기고 그냥 넘어가야 하나요?
작성자: ㄱㄴㄷ
작성일: 2022. 10. 21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