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가 싫어서 내 아이한테 싫은 티 내는 놀이터 엄마

골치 아프네요
어쩌면 저렇게 쓰레기 인성인지
하원하고 늘 놀이터에 가는 6세 엄마예요
제가 싫어서 제 아이한테까지 싫은 티를 내는 엄마가 있어요
제 아이가 어른들한테 자주 다가가는 편인데
자기랑 얘기하는 다른 엄마한테 다가가자
하 ㅇㅇ 하면서 정말 찐따 취급하는 느낌으로 한심하게 내뱉은 일
저한테 떼를 쓰는 아이한테 친구들이 와서 같이 놀자고 하자
그 아이들 등을 밀면서 숨바꼭질 해 한 일
그엄마 아이한테 간식을 줬는데 안 받자 그 옆에 있는 그 엄마한테 건넸는데
“ㅁㅁ한테 줘” 짜증내면셔 거절한 일
저는 왜 저래? 하면서 그 이유는 모르는 상황이구요
어찌 해야 할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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