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들은 10명정도인데,
정말 이런말 하기 싫지만 경우가 없어요,
못된아이들만 있어요,
전학생 따 시키고, 눈치보고 방조하는데
그마저 손내미는거 같은 아이가 더 나빴어요,
자기 필요할때만 이용하는,
(봉사활동이나 지식으로 필요할때)
아이도 저도 너무 지치고 피말려요,
또래들 사이에서 눈치보며 그런일이 반년넘게 지속되고,
그나마 다른 학년 알게 된 선후배는
우리아이 인성좋고 똑똑하다 멋지다 칭찬인데
같은 학년에서 무슨 투명인간 취급당하니
아이도 저도 마음이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한국은 아니어서 담임은 따로 없고 , 교과이동수업하는데
마음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