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북대 교수  ‘새만금 풍력, 중국에 팔아 7000배 수익’  논란

전북대 교수 자본금 100만원으로 특수 목적 법인 설립
7200억에 중국계 태국 기업에 매각 계약

"2018년 전북대 교수로 임용"

대장동이 우습네요. 이재명이 억울하겠어요.

전북대 교수  ‘새만금 풍력, 중국에 팔아 7000배 수익’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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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은 국민의힘 박수영(부산 남구갑) 의원이 지난 4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감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챙기겠다던 새만금 해상풍력이 국립대 A교수 일가에 의해 중국계 기업으로 720억 원에 매각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불거졌다. A교수 친형 B씨가 대표로 있는 회사가 자본금 1000만 원으로 특수목적법인(SPC)을 만든 뒤 새만금 해상풍력발전 사업권을 지난 6월 중국계 기업이 모회사인 태국계 기업에 약 720억 원에 넘기는 계약을 맺어 7000배가 넘는 수익을 챙기려 한다는 게 의혹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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