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엘베에서 만나면 호수 좀 안 물어봤으면 ㅜㅜ



자주 뵙는 할머니가 있는데
레파토리도 같아요

그냥 그 층은 어떻다 저떻다
토씨 하나 안 틀리고요

근데 꼭 말미에
몇 호 사냐고 물어요..
그러면 늘 방긋 웃고 말거든요..
오늘은 내리는 거 보더니 얼굴 삐쭉 내밀고는

그래 00호 맞네..
하는 거예요..
불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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