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시간 저시간 다빼고
겨우 시간 맞춰 ,
그때 오시면 됩니다~
라고 문자를 드렸더니
아무 답이 없어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그냥 전화를 튕겨버리네요.
오랜 시간 레슨을 하면서
가끔 이런 경우를 만나면
정말 어이가 없어요.
취소시에는 몇시까지 문자나 카톡을 주세요
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식으로 나오는 사람.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싶어
카톡에 친구 추가해
프로필 사진을 보니
기업의 강사 네요.
제가 너무 여린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