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무실 직원 한명이 9월 초에 그만둬서
(그후 구인이 안되고 11월초에 한명 들어오기로 함)
그만둔 직원의 업무를 저랑 본사직원 한명이 나눠서 하기로 했습니다
저야 우리 직원이 그만둬서 어쩔수없이 한다고 하지만
본사직원은 무슨 죄인가 싶어서
대표님께 . 오늘본사 직원 우리 업무를 봐주고 있는데
000 직원에게 커피 쿠폰이라도 보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벌써 보내줬다고 하네요
우와 본사직원은 그렇게 챙기면서
저는??ㅎㅎㅎ
저도 한달때 계속 야근하고 주말에 이틀중 하루는 나와서 모자란 업무 하고 있는데
고생 한다 말 한마디 안하고
밥도 한번 안사주더만.
대표님이 본사 출신이라서 그런가 본사 출신은 말도 없이 어지간히 혼자 잘 챙기는듯하는데
조금 섭섭한 마음은 드네요..
먼저 보내줘서 그나마 센스있다고 그래도 위안 삼아야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