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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들이 엄마 얼굴에 대해 말하기를ㅎㅎ
작성자: ..
작성일: 2022. 10. 21 09:03
제가 거울 보면서 이렇게 나이먹고 얼굴이 볼품이 없어졌다, 슬프다 한탄했더니 아들이 엄마 얼굴은 옛날이나 자기눈엔 똑같다길래 제가 내심 흐뭇해서 에이 이렇게 늙었는데 뭐가 똑같냐고 웃었더니
아들이 말하기를 옛날엔 젊었지만 촌스러웠고 지금은 나이들었지만 세련되어졌으니(그때에 비해)
본인 눈에 비친 총량으로는 결국 똑같답니다ㅠㅠㅠ
이거 멕이는건지 위로인건지 헷갈려서 응? 하다가 그냥 웃었다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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