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친구가 출장으로 케냐에서 부산에 옵니다.
케냐-도하-인천-부산의 긴 여정인데, 인천까지 오는건 카타르에어이고, 인천에서 부산은 대한항공 이더라고요.
이티켓을보니 연결편으로 끊은것 같긴한데, 카타르랑 대한항공이 코드쉐어가 아니다보니 혹시 중간에 짐을 찾고 이런저런 수속 마치면 시간이 너무촉박할것 같아 친구가 걱정이 많습니다.
1. 케냐에서 출발할때 부산까지 짐 보내달라고하면 될까요?
2. 안될경우, 인천 도착해서 부산 연결편까지 2시간인데(다행히 인찬공항) 짐 다시찾고 체크인 해야하는경우 시간이 괜찮을까요?
다행히 친구가 UN 직원이라 Laisser-passez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은 짧을 것 같습니다. 이도저도 안되면 인천에서 서울역까지와서 ktx타고 부산 와야하는데, 도착시간도 늦고 짐도 있어 친구가 넘 힘들것 같아 저까지 걱정스럽네요.
경험있으시거나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카타르에어로 도하-인천 오후5시 도착, 대한항공 인천-부산7시출발(인천공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