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은 잘했다 생각해요
후회안해요
몸이 안좋아서(어쩌면 마음이겠죠) 며칠 병가냈어요
40중반이지만 나름 관리잘해왔는데 집에서 쉬면서
이것저것 막 시켜먹기도 하고 살찌는 음식이 왤케 땡기는지
지금 김치칼국수 만들고 있어요
배는 안고픈데 그냥 속이 허한거같아요
오늘까지만 이렇게 먹고 다시 정신차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겠어요
뭔가 마음이 허한거같아요
작성자: 커피우유
작성일: 2022. 10. 20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