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가입한 이율의 딱 두배네요.
3.2가입했는데ㅜㅜ
이자차이가 어마무시한데 그래도 7개월이나 지난 예금을 해지하고 갈아타는 건 그렇죠?
계산해보니 갈아타도 7개월간의 이자손해분보다 백만원 넘게 더 이득이긴 합니다만(1억 넘다보니) 지금 재예치함 만기 또 늘어지고 혹 내년 하반기는 금리 내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저처럼 내년 상반기 만기 예금 갖고 계신분들 지금 어쩌고 계세요?
금리가 순식간에 폭등하니 계산기 두드려보니 손해가 막심해보여 이거 참 갈등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