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내가)뭘 어쨌다고..
남편 : 뭘 쳐다보고 난리야!
나 : (말하는 싸가지) ....
왜 저는 받아치질 못하고 속으로만 생각할까요
남편 없어지니까 그제서야 "말하는 싸가지" 하고 혼잣말 하네요
결국 그 혼잣말은 곁에 있던 아이가 듣고요ㅠㅠ
이런 모습 안 보여줘야할텐데
남편 말뽄새가 곱지 않아 쉽지 않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2. 10. 20 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