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과의 대화

남편 : 왜? 뭐?
나 : (내가)뭘 어쨌다고..
남편 : 뭘 쳐다보고 난리야!
나 : (말하는 싸가지) ....

왜 저는 받아치질 못하고 속으로만 생각할까요
남편 없어지니까 그제서야 "말하는 싸가지" 하고 혼잣말 하네요
결국 그 혼잣말은 곁에 있던 아이가 듣고요ㅠㅠ
이런 모습 안 보여줘야할텐데
남편 말뽄새가 곱지 않아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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