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발행한 강원중도개발 회생절차 처리, 보증한 강원도 지급거절
채권시장 패닉오고 금리 치솟고 난리도 아님.
건설사들 위기오고 리스크확산 위기감에 은행, 증권들 주가도 급락
전체 주식시장도 하락함.
원래 경제위기가 이런 작은 나비효과에서 시작되서
유동성 막히며 흑자부도나고 시장전반 신용경색되며 절단 나는 겁니다.
김진태가 저렇게한 이유가
최문순 민주당 도지사 시절 추진한 레고랜드가 성공되면 안되고
망해야 정치적 이득이라는 계산이 깔린 것이라는게 중론입니다.
게다가 금융시장 난리나니
이제야 내년도 예산 편성해서 지급하겠다고 떠버립니다.
즉 돈이 없었던게 아니라는거죠.
만기가 왔을때 차환발행했으면 문제없었고
사업 계속 안할거면 미리 준비해서 예산 편성했어야 했습니다.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김진태 저넘의 무식한 정치적 계산 때문에
나라전체 시스템이 흔들리고 있어요.
안그래도 금리 오르며 위기가 점증되고있는데
김진태의 강원도가 보증채무 이행안해서
신용경색되며 시스템 위기를 촉발 시키고 있습니다.
제2의 IMF가 눈앞에 올지모른다는 위기감때문에
온 기업들이 두려워하고 있어요.
경제는 심리인데 이런 불안 심리가 시장을 더 위험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도 채권안정펀드 1.6조를 긴급히 풀겠다고 나서는 이유이고요.
정말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