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철은 참 속을 알수 없는 타입이에요. 제가 현숙 엄마라면 반대할듯, 아니면 진심으로 현숙을 좋아하는게 아닌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정숙은 결국 상철같은 남자한테 가야 어울릴 여자같아요. 정숙이 상철과 있을때 참 행복해 보였습니다.
영호는 똑독하고 또 은근 귀연 악동같은 느낌이에요. 영호의 가장 큰 문제는 열등감 같은걸 본인의 똑똑함으로 가릴려고 하는데 그게 독이 되네요. 순수함이 가려져요. 의외로 알고보면 순수한 면이 있는데 자꾸 독한 모습만 보여주려고 해요.
안타깝더라구요. 너무 분석하지말고 단순하게 그리고 좀만 부드러워지길..
영식은 이제 솔로나라 여자들에게 다 소문난듯...
광식은 처음부터 제일 괜찮기는 했는데 영자와 어울리지가 않더라구요...
영자와 영철 둘이 커플되었을때 영자와 영철이 진심으로 행복해 했던것 같아요.
결론
영자-영철, 정숙-상철
이렇게 맺어지는게 제일 이상적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