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옷을 좋아하고 문신하는건 좀 그래 보이지만
결혼하면 그 테두리 안에서 잘 살 사람 처럼 보임
이혼은 상대방 잘못이었을 확률이 큼
현숙.. 가장 멀쩡해 보임
판단력도 있고 텐션도 있고 배려도 보이고
그런데 남자 보는 눈이..
역시 가정을 이루면 잘 살 거 같음
영숙.. 이혼을 두 번 한 이유를 모르지만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함
그래서 같은 돌싱 남자도 조심하는 느낌
정숙.. 뭔가 무지하게 부담스러움. 가슴 파인 옷도..
마음이 드러나는 표정도
그리고 어제 싸움은..정말..
영수.. 아스퍼거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타인의 감정을 못 읽음
목소리 부터 다 부담
영자... 다혈질로 보임..
순자.. 차분해 보이지만 자기 주장과 고집이 세 보임. 여성스러운 매력은 별로 없음
영식.. 은근 웃김.. 빌런인거 같지만 빌런 아닌..다른사람 몸만 터치 안하면 좋겠음
그냥 아는 사람으로 좋음.. 긍적적이고 남 띄워주는 멘트 잘함.
상철..삐돌이
영철.. 농협 대출계 아무나 하는거 아님. .현숙이 왜 좋아할까?.
영호..독특함..쩌리같은 느낌..
광수..남성적인 매력 부족.. 같이 살면 답답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