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고 도덕적이고 고지식하고? 앞뒤같은사람 좋아서 결혼하니 아이도 비슷해서 키우다보면 속이 터지기도 해요.
약삭빠른애한테 당하기도 하고 빠릿하지 못하니 뒤쳐져보이고
반면 빠릿하고 눈치빠르고 잔머리도 있고 여우같고 남을 잘 이용하고? 이런과는 자식도 그렇니 엄마가 애키울때 어디 내놔도 치이지 않고 편할것 같더라고요.
흔히 말하는 착하면 답답하고
약삭빠르면 치이진 않고
물론 빠릿하고 도덕적이면 최고겠지만요. 이런과도 있긴 하죠.
전자나 후자
어느쪽이 그나마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