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던동아시아영화제가 오늘이네요!!
오프닝 갈라로 이정재 배우가 감독한 Hunt 헌트가 선정되었고, 영화 후에는 QnA 시간도 가질 예정이에요.
런던 온지 얼마 안된 쉰살 아줌마인데, 일찍와서 벌써 착석하고 한시간 뒤 영화상영을 기다리고 있어요. 물론 본 영화에요. ㅋㅋㅋㅋㅋ
왤케 떨리냐...
끝나면 10시가 넘을거 같은데, 런던 온 이후에 그 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본적이 없어서요. 무섭고 떨리네용.
무사히 잘 보고 갈 서 있기를~!!! 아이들 놔두고 첫 외출인데 상큼하게 잘 머무리 되기를 같이 빌어주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