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인상쓴다며 화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이 일터에서 두세번 계셨어요
저는 정말 1도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기분 나뿐 생각도 뭣도 없었는데
버럭 화를 내시네요 인상쓰고있다고
미간 보톡스를 맞아도 이미 사일짝 주름이 있긴하지만
그냥 제 웃지않는 무표정에
열을 내시니까 참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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