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살다가....전세만기일은 다가오고
이리저리..생각이 많아서 여기재고 저기 재고 하다가.고등학생1학년 아들이
원하던...아파트를...결국 사게 되었는데요
저는 아들 졸업하면 다시 팔고 싶은데...3년후쯤에요~
조금 걱정은 되네요 ㅠㅠ
남편은 3년후 일은 그때 생각하자고~
자기는 이 집이 좋다고 하는데 저는 글쎄요 ㅠㅠ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아들이지만 저는 벌써부터 마음이 불안하네요
김해는 사실..집값이 올라도 그렇게 별 차이가 없긴 하지만..
후회도 들고 마음이 복잡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