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가 톡방 나오니 후련

손윗동서가 작년에 아들을 낳았는데
새해 벽두부터 선물이네 아들을 낳아서 장하네 어쩌네
니네는 새해인사도 안 하네

그때부터 아예 읽음 표시도 안 되게 했는데 어제는 목록에서 아예 지우고 싶어서 나가기 했네요
또 초대하셔서 좋은 글귀 올리시길래 읽지도 않고 바로 나왔어요
이렇게 쉬운걸 그동안 왜 안 나왔는지
사실 이전에 3번 나갔는데 다시 초대되었음
이런 건 며느리는 초대 안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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