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하고 하나하나 꼬인 매듭과 상처와 트라우마를 풀어나가야겠다 싶어,
안주기도를 받으러 주1회 기도회를 나갔어요.
지난주가 2회차 인데
안수기도 받고 개인적으로 신령한기도를 하는시간에 가슴속에서 뭔가 용기가? 샘솟는? 기분이 드는거에요? ㅎㅎㅎ
여튼, 왠지 나 할수있을거 같은 기분.ㅎㅎㅎ
그후 지금도 힘들때가 있지만 예전보다 나아졌어요.ㅎㅎㅎ
개인적으로 눈맞춤의 힘든 이유도 스스로 찾아 냈?구요.
여튼 당분간 주1회씩 안수기도 받을 계획인데
뭔가 기대가 됩니다.
힘든 부분이 있으신 천주교 신자분들
안수기도든 성령기도회든 한번 꼭 나가보세요.^^
왕추천합니당. ㅎㅎㅎㅎㅎ
근데, 거니는 기분이 어땠을까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