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집에 보관해 두기는 점점 부담되네요 금값도 오르락 내리락 하니 복리효과도 없고 그냥 자산 분산해 둔거 외에는 크게 의미 없게 느껴지구요.
세공을 해서 악세사리를 만들어 하고 다닐지..
아님 팔아서 예금으로 바꾸는게 좋을지.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작성자: 감솨
작성일: 2022. 10. 19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