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토요일에 딸이랑 데이트 하고 오려고요.
근데,
젊었을 때나 가봤지 지금은 서울이 별세상 같기만한
40대 아줌마라서 동선을 어떻게 짜는게 좋을지
어디가 핫플인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창경궁 가보고 싶지만 딸아이가 시큰둥일듯하여
창경궁은 접어두고,
삼청동, 북촌한옥마을, 익선동, 인사동...
이 곳들 생각중인데
코스를 어떻게 짜는게 알차고 좋을까요?
어딜 가보고 어딜 버릴(?)까요?
맛집은 창경궁원글님 댓글 참고 하겠지만
혹시 더 추천해주실 만한 곳 있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