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작은 아씨들 작가가 하고 싶었던 말



그놈이 바로 그놈이야
이제 아시겠죠

가 아니었을까라고
생각해 봅니다

물론 다른 메세지도 있겠지만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레기말고 기자들이나 작가들에게는
일반인들에게보다는 다양한
고급 정보가 많이 흘러들어 갈겁니다

정의로운 사람들이라면
알고나서
무서워도 참을 수가 없겠죠

아직 조금 남았지만
손이 근질근질해서....

다 보고 또 다시 이야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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