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에 보니 교회 언니 같고 수수해요.
저때는 고아라에 스포트 라이트가 맞춰졌나 보네요.
뒤에서 서성이는 모습이 안쓰럽겐 하지만 지금은 그녀가 남자 탑 배우의 아내가 되어 그쪽 계에서는 형수님 소리 들으면서 남편과 미국오가면 파티 생활에 화려하게 하며 살고 있으니 … 이분에게는 이때 또한 추억이겠네요.
성형좀 해서 인생 360도 바뀌었으니 이것또한 로또가 따로 없네요.
목소리는 지금하고 똑같네요.
작성자: 가을
작성일: 2022. 10. 19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