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안녕하세요 너무 궁금한점 여쭙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은 체력도 컨디션도 좋구 잘 지내구있어요
제가 올6월쯤 열이39.4도여서 열내리는 수액맞으러 이 대학병원 응급실에 우연히 와서 코로나검사하고 격리병동에서 있었고 피검사 등등 검사했고 결과안좋았고 엉겁결에 입원하게됬어요

대학병원은 여러 검사하잖아요 저는 지금까지 모르고 살다 심장 벽에 구멍이 난것,급성담낭염,복강경 담낭절개수술 이렇게 시술,수술을 해야된다는것을 여기 병원통해서 알게됬어요
그래서 소화기내과에서 급성담낭염시술받고 퇴원했고 다시 재입원해서 심장내과에서 심방중격결손,외과에서 복강경 담낭절개수술받고 퇴원했어요

근데 컨디션이 그렇게 좋진않았어요 입맛도 없는편이었구요
열도 계속 올랐구요
그러다 추석즈음 너무 컨디션 안좋아서 또 수액맞으러 응급실와서 급성신우신염(패혈증상태까지 이르렀단 소견듣고도 집에 왔죠

그때 여기 글올렸고 다시 입원했고 감사합니다 ^^
입원기간동안 염증수치 완전 내려갔고 항생제주사도 퇴원후엔 먹는 항생제로 먹었어요

별다른 증상없다면 더이상 약 안먹어도 된다셨어요 지금은 컨디션도 체력도 너무 좋아졌어요^^
그래서 제가 이대학병원을 맹신하는 정도에 이르렀는데 친구들은 신뢰는 하되 맹신?까진 과하다라거든요
정기적으로 저는 이병원와야되는데 외래있을땐 오고 입원해야 될 상황아니라면 평소에 별다른증상 없다면 가까운 개인병원, 종합병원을 다닐까요???

전혀 모르고 살았던 병들을 단순히 열내리는 수액맞으러 우연히 오게된 이대학병원에서 알게되서 뚝딱뚝딱 고쳐주셔서 저는 과하게 신뢰를 하는데 제 믿음이 과한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여기 대학병원에 제가 과하게 신뢰는 하지만 제가 정기적으로 다녔던 종합병원에 비해 병원비가 부담이 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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