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선수때문에 올해부터 열심히 챙겨 보고있는데요
현지에서 체감하시는 김하성 선수 인기가 어느정도인지 진짜 궁금해요.
애초에 내야가 너무 막강한 팀을 골라서 붙박이 주전으로 나온것도 몇 달 안되었고
지금처럼 팀에 기여많고 좋은 모습 보여줘도
미국 중계보다보면
이번 시즌에 단 한게임도 안뛴 (본인 귀책사유니 못뛴게 아님)
타티스 얘기는 빠지지 않고 김선수 나올때마다 언급되고
내년에는 포지션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보면
생각보다 자리가 너무 불안정하다는 느낌도 들고
선수 본인이 경기하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이고 열심이고
팀도 같이 잘 풀리니
가을야구 길게 보는 제입장에선 좋지만
현지 팬들 찐마음이 궁금해요.
어제 김선수 생일이라고 트윗올라온거랑 답글보고
하성킴 찬트 영상보면서 9시 경기 기다리다가 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