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니 이 새벽에

태연히 남의집 현관벨을 누르고
누구냐고 물었더니 배.달.이라네요?
시킨적도 없는데 헐.
새벽배송 주문해도 이런 적 첨입니다.
덕분에 새벽같이 출근해야 할 남편도 깨고.
2시 48분에 이 무슨!!!
진짜 배달이었을지도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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