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펌 아직 유채영씨를 잊지못한 남편분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642017?od=T33&po=0&category=0&groupCd=

남편분이 2014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팬카페에 댓글을 단다고 하네요. 슬프네요 ㅠㅠ
====================
2021년 2월15일
여전히 한 해가 지날 수록 자기한테 가까워진다는 생각
그 생각으로 산다
====================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