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드는 자존심 숙이며 다니느 직장에
제일 후진옷만 입고 다닌적이 있었어요
옷은 맨날사도 좋은 옷 입고 갔다가
모욕적인 언사를 듣거나 기분 안좋은 일 겪으면
좋은 옷에 안좋은 추억이 배이니까
원래 직장에는 오히려 더 좋은옷입고 가는게 맞다고 하지만...
오래전 젊은시절 다닌 직장인데
최근 옷장 정리하면서 예전에 사둔
거의 안입은 옷들 보니 문득 그생각이 드네요..ㅠ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0. 18 23:52
맘에 안드는 자존심 숙이며 다니느 직장에
제일 후진옷만 입고 다닌적이 있었어요
옷은 맨날사도 좋은 옷 입고 갔다가
모욕적인 언사를 듣거나 기분 안좋은 일 겪으면
좋은 옷에 안좋은 추억이 배이니까
원래 직장에는 오히려 더 좋은옷입고 가는게 맞다고 하지만...
오래전 젊은시절 다닌 직장인데
최근 옷장 정리하면서 예전에 사둔
거의 안입은 옷들 보니 문득 그생각이 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