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돈 벌더니 또 청바지 샀어? 기분 좋지 않은 투로 묻더군요. 흠 이게 그렇게 기분나쁘게 할 이야긴가 싶지만.. 그랬다고 했죠.
본인 당근으로 산 옷 이쁘다 해줬더니 거기에 심취해 또 얼마나 괜찮은 옷을 건졌는지 옷감을 뒤집으며 설명하는데요.
오랜만에 봤는데 왜 이렇게 사람을 대하죠? 넘 친하다 생각해서 그러나요? 본인이 잘 났다 생각하는데 잘 안나가서 그러나요?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작성자: 흠
작성일: 2022. 10. 18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