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너무 공허해서 물건을 사니 풀리네요

쇼핑박스 푸르지도 않고 죽었다는 외국 할머니 이야기 참 이해가 안갔는데
이젠 너무나도 잘 이해가 되네요.
며칠동안 기분이 가라앉고 외롭지만 했는데
오늘 이런저런 물건들,,그러니까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있으면 기분좋아질만한 것들 몇개 구입하니까
삶의 역동감이랄까 활력이 생기네요.
계속 이러면 곤란한데 이젠 노안이라  할 수 있는 일도 적어지고
그냥 그러네요.
정말 외로우신 분들 작은 쇼핑이라도 해보세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